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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간장 진간장 차이

양조간장 진간장 차이

그러하다 =^^= 2018. 6. 26. 23:40

양조간장 진간장 차이

양조간장 진간장 차이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양조간장은 메주를 쓰지 않고 대두박(콩에서 기름을 짜내고 남은 찌끼)에 쌀, 보리, 밀 등의 전분을 넣어 발효, 숙성시킨 후 가공한 간장입니다.



양조간장은 감칠맛과 향이 풍부하고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이지만 열을 가하면 맛과 향이 변질되기 때문에 조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으며 채소무침이나 소스로 이용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양조간장 진간장 차이

초밥이나 생선회를 찍어먹는 간장을 양조간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진간장은 원래 오래 묵어 진해진 간장을 말하는데 담근지 햇수로 5년 이상 된 간장을 말합니다. 하지만 요즘 우리가 말하는 진간장은 양조간장과 콩의 단백질을 분해해 만든 아미노산 액을 섞은 혼합간장이 대부분입니다.

양조간장 진간장 차이

양조간장과 달리 열을 가해도 맛과 향이 변질되지 않고 오래 끓일수록 짠맛보다 단맛을 더해주기 때문에 조림이나 볶음 등 열을 가하는 요리에 적합한 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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